제목  역시 리스캐빈...잘 쉬었다 왔습니다.
이메일  
글쓴이  박대한 날짜  2016-02-22 오후 2:04:48
2016.2.19~2.21 2박 3일간 리스캐빈에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.

리스캐빈에서는 불가능한 전세캠핑으로 우리 집 4식구...한 겨울보다 조금 쌀쌀한..조금 더 추운 날씨지만...
겨울 캠핑은 다른 계절이 줄 수 없는 긴장감...그리고 편안함을 준다

이번 캠핑에서는 가까운 쁘띠프랑스에 갔다 왔습니다. 대략 시간은 40분 이내...
사진찍기 이쁜 집들과, 기억에 남는 체험...별그대, 베토벤 바이러스를 여기서 찰영했다고 하니 시간되시면 한 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청평호 인근은 체험하기 좋은 여름 수상스포츠로 가득한것 같았습니다. 여름에 꼭 가보려고 합니다.

2012년부터 리스캐빈을 다녔으나..최근에는 조금 오랜만에 갔습니다.
여기저기 세심하게 조금씩 수리하고, 수정하고, 변경...항상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습니다.

인상좋은 아저씨도 여전하시고...글고 마루..우리애들은 마루를 참 좋아 합니다.
순하고. 한쪽 발을 내놓으면서 잠을 자 버리고...그리고 힘들면 다른발로..
집에 와서 아이들 어렸을 때 마루랑 찍은 사진을 찾아 보았습니다. 그때 그 기억으로..우리는 잠시 추억에 잠겼습니다.
마루도 이제 할아버지가 되어 버렸네요. 또 가고싶답니다.
유명산 LEE'S CABIN. 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61-19  온라인 입금. 302-1044-6628-41 (농협/이정주)
H.P. 010-5261-3731  E-MAIL. jeongjoo55@naver.com